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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홍자’시 홍보대사 위촉
울산 출신의 유명 트롯가수 ‘홍자’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지난해 티브이(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

2020-06-18 19:05  김경희 기자

2020년대 마지막 부분일식, 금련산에서 관측하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오는 21일 진행되는 부분일식 천문현상을 수련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020년 부분일식 관측행사’..

2020-06-18 17:20  허일 기자

「대한민국 동행세일&부산 브랜드 페스타」 준비 박..
부산시가 정부 공모에서 선정된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부산만의 지역상품 판매, 소비, 관광 등의 콘텐츠를 입혀, 「대한민국 동행세일&부산 브랜드 페스타..

2020-06-18 17:17  김경희 기자

‘광양해비치로’ 브랜드 로고 확정하고 물품디자인 개발 ..
광양시가 이순신대교 해변관광테마거리 ‘광양해비치로’에 대한 브랜드 로고를 확정하고 이를 활용한 물품 디자인 개발이 완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민선 7기 핵심공약사업인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의 대표 관광이미지 구축을 위해 대국민 공모를 거쳐 명명된 ‘광양해비치로’를 토대로 ..

2020-06-16 22:18  하영자 기자

정부재난지원금 광양사랑상품권 17일부터 배부
광양시는 6월 13일 기준 정부재난지원금 신청 접수율이 98%를 넘은 가운데 오는 17일부터 광양사랑상품권 카드 신청 가구에 대한 지원금 배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

2020-06-16 22:15  하영자 기자

금남·진교 앞바다 문치가자미·볼락 방류
하동군은 침체된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산자원 기반조성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금남면 중평·대치·구노량·신노량·송문·대도해역과 진교면 술상해역에서 문치가자미와 볼락 치어 13만 5000여마리를 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사업비 7000만원을 들여 추진한 ..

2020-06-16 22:14  이재민 기자

악취발생·가축분뇨 누출농가 사용중지명령
하동군은 올 들어 악취로 인해 민원을 유발하고 가축분뇨를 누출할 우려가 있는 축산농가 3개소에 대해 사용중지명령 처분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반사례를 보면 악취기..

2020-06-16 22:13  이재민 기자

‘신나는 예술여행’섬진강 힐링예술극장 개막
올여름 하동 송림공원 분수광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0 신나는 예술여행’ 섬진강 힐링예술극장이 열린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문화기반이 부족한 곳에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문화..

2020-06-16 22:12  최수완 기자

부산어촌민속관, 《3인 3색 바다풍경》 사진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0년 네 번째 전시로 오늘(16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부산어촌민속관(북구 화명동 소재) 2층 기획전시실에서 ‘3인 3색 바다풍경’ 특별전을 샐빛수중사진동호회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지역 수중사진가 모임인 ‘샐빛수중사진동호회’의 박수..

2020-06-16 22:10  허일 기자

2020년 바다안전 체험학습 운영
부산시는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바다안전 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다안전 체험학습’은 해양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68회,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올해는 ‘..

2020-06-16 22:09  허일 기자

유망 의료기술 이전으로 지역 의료산업 활성화
부산시는 16일 오후 1시 30분 벡스코(211~213호)에서 부산대학교와 부산대학교병원 공동 주관으로 ‘의료분야 기술이전 설명회(Medical Tech-Matching Day)’가 열린다고..

2020-06-16 22:08  허은주 기자

홍콩 소재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에 박차
부산시가 홍콩 소재 금융기관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계획에 돌입했다.   최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직접 제정으로 중국의 홍콩지배력 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은 미국-홍콩 간 특권을 배제하는 홍콩 정책법 폐지 카드로 맞서면서 홍콩 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홍콩 시위 ..

2020-06-16 22:07  김경희 기자